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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비만과 뇌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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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3-12-27 00:22 조회7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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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부 비만은 뇌졸중 위험도 올려주지만, 우울증이나 알츠하이머병에도 나쁘게 작용한다

     사람들은 복부 비만이 뇌에도 나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유의해야 한다. 
     복부 비만이 뇌졸중을 유발시키는 요소로도 생각할 수 있지만, 최근의 연구조사에 의하면, 우울증과 알츠하이머병과도 연관될 수 있다고 한다. 대부분의 경우에 복부 비만은 신진대사 증후군을 의미하게 된다. 
 
     한 전문지(Stroke)의 발표에 의하면, 40세 이상의 사람들 9천 100명에 대하여 23년에 걸쳐서 조사해본 결과 복부 비만을 갖고있는 사람들은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에서 정상적인 사람들에 비하여 50%나 더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신진대사 증후군은 뇌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다고 한 전문가는 말하면서, 뇌졸중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요소가 혈관 건강과 관련된 특정한 우울증과도 연관을 갖고있다는 다른 연구조사 결과가 있다고 전했다. 
     특히 복부 비만과 신진대사 증후군은 코티졸 수준을 올려주게 되면서 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인슐린 저항을 올려주기 때문에 염증 표식물질과 함께 알츠하이머병과 우울증과 연관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복부 비만에 영향을 주게된다. 

     우선 여자에 비하여 남자로부터 복부 비만을 더 많이 보게된다. 여자들의 비만은 복부보다는 엉덩이나 대퇴부에 오는 비만을 자주 보게된다. 
     유전적인 영향으로도 복부 비만을 보게 된다. 여기에 복부 비만은 중년 이후에 더 자주 나타나며, 앉은 생활습성은 물론 스트레스 역시 복부 비만과 연관된다. 
     여기에 과도한 음주 역시 복부 비만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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