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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료란?

스트레스에 대한 대책이 없으면 고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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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5-01-05 02:29 조회6,4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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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란 무엇인가?

   여러 가지로 정의할 수 있겠지만 다음의 정의도 상당히 설명이 잘 되어있다.   

“스트레스란 기대와 현실 사이의 차이로부터 오는 것이다” 간단한 정의이지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 최초로 스트레스가 있음을 발견한 한스 쎌리(Hans Selye)는 스트레스란, “변화에 적응할 수 없을 때 생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두 가지의 스트레스에 대한 정의를 합해서, 스트레스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린다면, “스트레스란 기대하던 것과 다른 현실에 부딪쳤을 때 이에 적응하지 못 할 때에 오는 마음과 몸의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 정의도 모든 스트레스에 대한 정의로서는 부족한 면이 있다. 만성적인 스트레스인 경우에는 맞아 들어간다. 그러나 어떤 때는 스트레스가 있어야만 기대와 현실 사이의 차이를 잘 해결할 수 있게된다. 

   만성적인 스트레스란 문제가 있는 결혼생활을 할 때도 오게된다. 문제가 있는 결혼생활을 지속하다보면, 지속적인 스트레스에 빠지게 된다. 이렇게 스트레스가 만성화할 때는 여러 가지의 부정적인 생리작용이 생기게 된다. 그러나 저쪽에서 마주 오는 자동차를 볼 때 생기는 스트레스는 순간적인 판단력과 함께 빠른 반사와 동작을 가질 수 있게 해주어 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스트레스라고 말 할 수 있다. 오히려 기대와 현실 사이의 차이를 해결해주는데 도움이 되는 스트레스인 것이다. 그러나 그런 급한 상황이 끝난 다음에는 왔던 스트레스도 없어져야 한다. 따라서 한번 왔다가 없어지는 스트레스는 긍정적인 생리작용을 수반하게 되지만, 와서 떠나지 않는 스트레스는 여러 가지의 부정적인 생리작용을 초래하게 된다.

   그러나 만성 스트레스나, 한번 왔다가 사라지게되는 스트레스를 들여다 보게되면 그 내용과 기전은 같은 것임을 알게된다.

   우선 기대하지 않았던 현실에 접하게 되면, 두뇌의 기억장치에 기록되어 있는 전부터의 지식과 경험에 비추어 본 다음에, 주어진 현실에 대한 판단을 하게된다. 기억이 없으면 스트레스도 없다. 이때의 기억이란 주관적이다. 따라서 주관적인 기억에 비추어보고 판단하게되는 마주친 현실에 대한 판단도 주관적일 수밖에는 없게된다. 이 점이 스트레스를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스트레스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서 오게된다는 것이다. 물론 객관적인 스트레스도 있다. 천재지변, 이상 기후 등 사람의 오관으로 느낄 수 있는 주변상황도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게된다. 그러나 이런 객관적인 스트레스라도 주관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여부에 따라서 스트레스의 강도가 틀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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