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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년기 증상에 대한 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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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남 작성일19-06-14 07:47 조회6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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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년기 증상에 레이저 치료


      수많은 여자들이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다. 

 

     질이 마르거나 질 벽이 얇아지면서 성교 시 통증을 갖게 되거나 웃거나 재치기와 같은 가벼운 자극으로도 요실금이 발생할 수 있게된다. 이에 대하여 여러 가지의 치료방법들이 있다. 

 

     예로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가습제를 사용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될 수 없다. 

     질 에스트로겐을 사용할 수 있는 여자들도 있겠지만, 유방암 생존자들은 이를 사용할 수 없다.

 

     이산화 탄소(CO2) 레이저 치료법이 있다.

     이 치료법은 호르몬 사용은 하지 않으면서 질 조직을 재활시켜 준다는 것이다. 단 몇 번의 치료로 최고 18개월 동안 그 효력이 지속된다는 것이다. 

 

     레이저 치료를 받으면, 질 표면세포들이 성장하면서 수분과 탄력을 되찾아준다는 것이다. 

     따라서 갱년기 전으로 되돌려보내면서 나쁜 세균은 쫓아내고 유익한 세균의 증식을 도와준다는 것이다.

 

     작은 기구를 질 안에 넣은 다음에, 수없이 많은 광선 입자들이 질 조직을 통과하면서 세포를 자극하면서 질 세포를 새롭게 해주게 된다. 

 

     이 방법으로 콜라겐을 재생시켜주면서 혈액순환을 개선시켜주면서 탄력성을 더해주게 되는 것이다. 이때 레이저를 더 깊게 쏘이면서 가벼운 스트레스성 요실금이나 빈뇨 증상은 치료가 된다고 한다. 

 

     환자의 나이는 34세로부터 103세까지 가능하면 레이저 기구를 5분만 삽입하여 치료를 받으면 된다고 한다.

     출산시 받은 상처나 수술 후에 발생한 질 입구의 통증치료에서 레이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평균 나이 59세의 여인들에 대하여 12주에 걸쳐서 3번의 치료를 받았던 최초의 조사에서 치료를 받은 측의 여자들로부터 성교시 통증이 완화되었다는 보고가 한 전문지에 발표된 바 있다(Menopause).

 

     현재까지는 이 치료가 보험혜택을 받지 못하고 환자가 지불하는 것으로 되어있으나 앞으로는 보다 나은 개선책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Healthy Years,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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